하느님 자비의 중재 기도
기도가 필요하십니까? 우리는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느님 자비의 중재 기도
기도가 필요하십니까? 우리는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녀 파우스티나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 오, 저의 하느님, 저의 유일한 희망이시여! 저는 모든 것을 주님께 의탁했습니다. 그리고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우리도 파우스티나 성녀처럼 매일 매일 믿음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때때로 삶의 무게 앞에서 혼자 감당하기 벅찬 순간들을 지나갑니다. 기도하려 해도 마음이 무겁고, 주님을 신뢰하기조차 어려운 날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자비로우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삶 한가운데로 들어오셨고, 교회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당신의 기도와 눈물,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한 마음까지도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당신의 기도 지향을 가지고 함께 기도합니다.
우리는 그 모든 지향을 모아 자비의 시간에, 하느님의 자비 안으로 정성껏 봉헌하며 중재기도를 드립니다.
하느님의 자비는 혼자 간직할 때보다 함께 나눌 때 더 깊이 흐릅니다. 당신의 아픔은 누군가의 기도가 되고, 당신의 기도는 다른 이에게 빛이 됩니다.
지금, 당신 자신을 위해,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우리는 함께 기도하며 당신과 동행 할 것입니다.
오늘 정말 많은 것을 구하되, 믿음과 희망으로 나아가십시오. 주님께서 당신의 삶을 위해 최고의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는 신뢰를 잊지마세요!
예수님께서 파우스티나 성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자비의 은총은 다만 하나,의탁이라는 그릇으로만 퍼낼 수 있다.
영혼들이 내게 의탁하면 할수록 그만큼 더 많이 받게 될 것이다. 영혼들의 한 없는 의탁이 나에게는 커다란 위안이 된다.
왜냐하면 나는 그런 영혼들에게 내 모든 은총의 보배를 쏟아부어 주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에게 많이 청하는 것이 내겐 기쁨이다.
내가 바라는 것은 그들에게 많이 주는 것, 그것도 아주 많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영혼들이 조금만 원하고 자신들의 마음을 억누를 때 나는 슬프다." (일기 1578)
문의 : 010-8911-5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