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옥은 정화되고 성화되는 상태입니다.
연옥영혼들은 육신은 없지만 고통의 감각을 가지고 있으므로 정화되기 위해 참을 수 없는 불의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그 불쌍한 연옥영혼들을 위하여 기도 드리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연옥은 정화되고 성화되는 상태입니다.
연옥영혼들은 육신은 없지만 고통의 감각을 가지고 있으므로 정화되기 위해 참을 수 없는 불의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그 불쌍한 연옥영혼들을 위하여 기도 드리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지도 : 김태광 아우구스티노 신부
날짜 : 2026년 2월 26일
매달 마지막주 (목) 진행
시간 : 오후 1:00 ~ 4:00
장소 :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410호)
라이브 방송은 당일 아래 유튜브 채널을
클릭하시면 기도모임에 참여 가능하며
15분전 부터 라이브가 진행돕니다.
https://www.youtube.com/
기도 프로그램
오후 1:00 미사
오후 1:40 성체현시
오후 2:00 연도
오후 2:40 십자가의 길
오후 3:00 자비의 5단기도
오후 3:40 성체강복
<연미사 신청>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연옥영혼들 기도모임에 미사를 신청하시면 9일동안 미사를 봉헌해 드립니다. 9일간 미사를 신청하실분은 문자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문자 신청 : 010-8911-5957
미사예물 계좌 : 우리은행 / 천주교 사도직회
1005-603-277324
<전대사의 은총>
기도 프로그램 진행중 고해성사를 드립니다.
고해성사를 받으신 기도 모임 참여자들에게 전대사의 은총이 있으며 연옥영혼들에게 전대사를 양도 할 수 있습니다.
전대사를 위한 조건 : 미사, 영성체, 고해성사, 십자가의 길, 교황님의 지향
∎ 전대사란 무엇인가
이미 용서받은 죄에 대해 남아 있는 잠벌을 전부 면제해 주는 교회의 은총입니다.
전대사는 자기 자신에게 적용하거나 연옥영혼들에게 양도는 할 수는 있지만 살아 있는 사람에게 양도할 수는 없습니다.
∎ 전대사를 연옥영혼들에게
양도 할 때 은총들
1. 연옥영혼들의 즉각적인 해방
1) 전대사가 완전히 받아 들여질 경우 그 영혼은 즉시 연옥을 떠나 천국에 들어갑니다.
2) 인간의 계산을 초월한 하느님의 자비의 결정입니다. 한 번의 전대사가 한 영혼에게는 영원한 자유가 됩니다.
2. 연옥 영혼의 강력한 전구
1) 연옥에서 해방된 영혼들은 우리에게 잊을 수 없는 은인이 되며 천국에서 끊임없이 우리를 위해 전구합니다.
2) 파우스티나 성녀의 일기중에는 연옥 영혼들이 감사의 마음으로 다시 나타나 기도로 보답했다는 체험들이 여러 차례 기록되어 있습니다.
3. 살아 있는 이들에게 쏟아지는 하느님 자비의 회로
전대사를 양도하는 행위는 자비가 연결되는 통로를 여는 행위입니다.
결과적으로 가정의 은총, 신앙의 회복, 고통 중 위로, 회개의 은총, 이 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자신에게 흘러옵니다.
이유는 자비는 멈추지 않고 되돌아 오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거래가 아니라 하느님의 정의 안에서 작동하는 자비의 질서 입니다.
4. 하느님 마음을 가장 기쁘게 하는 행위
예수님께서는 파우스티나 성녀에게
"연옥 영혼을 위한 자비의 행위는 나에게 가장 큰 위로가 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느님의 자비가 가장 먼저 흘러가길 바라시는 곳에 은총을 내어놓는 행위" 입니다.
우리에게는 언젠가 죽음이라는 매우 어려운 순간이 올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죽음에 대해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 삶에서 가장 어려운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작은 죄일지라도 사죄 받지 못하고, 보속하지 못한 채 죽게 되면 그 영혼은 정화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연옥 영혼들은 죄 값을 보속 할 육신이 없으므로 자신 스스로는 죄를 보속 할 수 없기에 우리의 기도를 애타게 목말라 합니다.
우리가 대충 아무런 생각없이 드리는 기도라 할지라도 그 기도의 힘은 그들을 구원으로 해방시킵니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의 강력한 영적 협력자가 될 것입니다.
남이 나를 모욕하더라도 자기를 모욕한 사람의 불행을 더 아파하고, 자기를 반대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고 용서해주며, 자신을 십자가 위에 내려놓은 사람은 지금 이 세상이 유익한 연옥이 됩니다.
그러나 미처 죄를 씻지 못한 채 죽음을 맞이하게 되면 공로를 쌓을 수 있는 시간은 끝이 납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자신의 영혼을 준비하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불쌍한 연옥영혼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오, 어머니 마리아여, 강력한 중재로 그들을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