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사제 : 김태광 아우구스티노 신부
사도들의 모후 그룹은 오순절 만찬실에서 사도들과 성령을 기다리며 교회의 탄생을 기도로 품으셨던 성모님의 모범을 따라 살아가고자 하는 사도직 공동체 입니다.
교회가 다시 불타오르는 새 복음화를 이루기 위하여, 오순절 만찬실의 성모님과 함께 기도하던 그 마음으로 오늘날의 교회와 이 시대 위에 새로운 성령강림을 청하며, 성령의 불로 새로워져 참된 영적 존재로 거듭나기를 기도합니다.
지치고 메마른 마음을 기도 안에 내려놓고 성모님의 성심 안에서 위로와 일치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을 사도들의 모후 그룹의 여정으로 초대합니다.
오늘의 세상은 겉으로는 밝아 보이지만 많은 영혼들이 방향을 잃고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사도들의 모후 그룹은 이 어둠의 시대 안에서 하느님을 떠난 영혼들, 죄로 인해 상처 입은 이들. 회개가 필요한 죄인들을 위하여 성모님의 모성적 사명을 따라 전구의 기도를 바칩니다.
특히 묵주기도 안에서 성모님의 손을 붙잡고 하느님의 계획에 자신을 맡겨야 할 것입니다.
월모임 (특강)
말씀과 신앙의 핵심을 깨닫게 되고 복잡한 시대 안에서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중심을 세워 줍니다.
또한 우리의 존재를 재발견하고 성령께서 마음 안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안내 합니다.
*아래 버튼을 통해 지난 월모임 특강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날짜 : 매달 첫째 주 목요일
시간 : 1:40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링크
강의 : 2:00~3:00
기도 : 3:00~3:30
자비의 5단기도,
묵주기도 5단
파견 : 4:00
(링크문의 : 010-8911-5957)
성모님의 티 없는 성심은 세상의 어둠, 죄악, 혼란, 사탄의 공격으로 부터 피신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영적 피난처 입니다.
암흑 속에 고통 받는 영혼들을 빛으로 이끄시는 분이 바로 성모님이십니다.
날짜 : 매달 둘째 주 목요일
시간 : 1:40 ~ (온라인 줌 zoom)
회의 아이디 : 321 732 3333
비번 : 12345
<기도 시작>
1:00 ~ 3:30 (60단 봉헌)
3:30 ~ 3:40 (자비의 5단 기도)
10분 휴식
3:50 ~ 5:30 (40단 봉헌)
5:30 ~ 파견
*첫날 1일만 함께 100단을 봉헌드리며 8일 동안은 각자 기도 문을 읽고 5단씩 봉헌드립니다 (9일기도문 아래 참조)
미사지향을 신청하시면 9일 동안 미사를 봉헌해 드립니다. 미사 지향을 신청하실 분은 문자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문자 신청 : 010-8911-5957
미사예물 계좌 : 우리은행 / 천주교 사도직회
1005-603-277324
묵주기도는 성모님 성심에 우리의 삶과 세상을 맡기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기도입니다. 특히 100단 묵주기도는 개인의 지향을 넘어 교회와 세상, 고통받는 영혼들을 함께 품는 보속과 중재의 기도입니다. 공동체 안에서 함께 드리는 묵주기도는 악이 가장 두려워하는 강력한 영적 무기가 됩니다. 함께 바치는 기도는 개인의 열심을 넘어 하느님의 섭리를 움직이는 힘이 됩니다.
기도는 빛이며, 하늘과 땅을 있는 다리입니다. 인간의 한계와 하느님의 전지전능 사이에 놓인 거룩한 다리입니다. 도저히 불가능하고 감당할 수 없으며 포기할 수밖에 없는 일들도, 기도 안에서 하느님께 봉헌될 때, 하느님께서 개입하시는 신비가 시작됩니다.
특히 성모님을 통하여 봉헌 드리는 영혼들에게는 하느님께서 그 은총의 때를 앞당겨 주시는 자비를 베푸십니다.
불가능은 인간의 영역에서 나온 이성적 판단이지만 기도는 그 한계를 넘어서 하느님의 능력 안으로 들어가는 선택 입니다. 혼자서는 버거운 짐을 함께 기도로 들어 올릴 때 하느님의 자비는 더 넓게, 더 깊게 흘러갑니다.
평화방송에 소개된 기도와 영성
천주교 사도직 연합회 소속의 사도들의 모후 그룹 봉사자들이 함께 드리는 평화를 위한 고리기도의 여정을 , 평화방송에서 촬영하여 방송으로 소개하였습니다. 이 기도는 개인을 넘어 교회와 세상, 그리고 상처받는 이들을 향해 사랑과 희망을 있는 공동체적 중재의 기도입니다.
침묵 속에서 이어지는 간절한 봉헌과 성모님의 품 안에서 하나로 모아진 기도는 오늘의 시대에 참된 평화가 어디에서 시작되는지를 조용하지만 깊이 증언합니다.
팔로티 성인의 영성
천주교 사도직 연합회를 설립하신 빈센트 팔로티 성인의 전반적인 핵심 영성과 사도직 정신이 방송으로 제작, 방영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 모든 신자가 사도적 소명을 지니고 있음을 일깨우고 있으며
● 성직자와 평신도가 함께 협력하는 교회의 모습을 제시하고
● 기도와 삶, 봉사와 복음이 하나로 이어지는 사도직의 본질을 깊이 있게 조명합니다.